0715 | 들장미 | 사랑스러움

들장미 그림

7월 15일의 탄생화는 ‘들장미’입니다

들장미 중에서도 Austrian Briar Rose는 앞뒷면이 빨강색과 노란색으로 달라서 ‘양면장미’ 또는 ‘불꽃장미’라고도 불립니다. 중앙아시아와 중동 지역이 고향인 친구로,16세기경 유럽으로 전파되어 오스트리아 빈의 왕궁 정원에서 재배되었습니다. 왕궁에서 재배되어서인지 귀족취향의 장미로 명성을 얻었습니다. 19세기 유럽 예술가들과 정원사들은 Austrian Briar Rose의 불꽃같은 색에 매료되어 ‘기억 속의 불꽃’, ‘이중적인 진실’이라는 주제로 많은 회화와 정원 디자인을 남겼습니다. 이는 오늘날에도 감정의 이중성을 상징하는 플로럴 모티브로 사용됩니다.

‘들장미’의 꽃말은 ‘사랑스러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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