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4 | 플록스 | 온화

플록스 그림

7월 14일의 탄생화는 ‘플록스’입니다

플록스는 북미가 고향인 친구로 18세기경 유럽으로 건너가 정원용으로 개량되며 널리 퍼졌습니다. 플록스에 얽힌 전설이 있습니다. 오르페우스와 그의 사랑 에우리디케는 죽은 그녀를 되찾기 위해 저승으로 들어갑니다. 이때 오르페우스가 들고 간 횃불에서 흘러나온 불꽃이 저승의 어두운 길을 밝히고 그 불꽃이 지상으로 돌아오며 땅 위에 남긴 것이 바로 플록스 꽃이라는 전설이 전해집니다. 그래서 플록스는 불꽃의 흔적, 사랑을 위한 여정, 생명과 죽음의 경계에서 피어난 꽃으로 상징되기도 합니다.

‘플록스’의 꽃말은 ‘온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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