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4 | 빨간앵초 | 돌보지 않는 아름다움
2월 4일의 탄생화는 ‘빨간앵초’입니다
앵초는 유럽과 아시아가 고향인 친구로 특히 유럽에서는 숲 속이나 초원에서 자생했으며, 빨간색 품종은 오랜 육종 과정을 거쳐 관상용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잎 사이에서 꽃대가 올라와 꽃들이 모여 피며, 이른 봄에 개화하여 봄을 알립니다. 빨간색은 모든 문화권에서 열정, 욕망, 그리고 뜨거운 사랑을 상징합니다. 빨간 앵초 역시 이러한 강렬한 감정을 담고 있습니다.
‘빨간앵초’의 꽃말은 ‘돌보지 않는 아름다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