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5 | 점나도나물 | 순진
1월 25일의 탄생화는 ‘점나도나물’입니다
점나도나물은 유럽과 아시아가 고향인 친구로 들판에 낮게 깔려 자라며, 작고 앙증맞은 흰색 꽃을 피웁니다. 꽃잎은 다섯 장이지만 끝이 깊게 갈라져 있어 마치 열 장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봄부터 초여름까지 오랫동안 꽃을 볼 수 있으며, 강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고 깨끗한 흰 꽃은 세상의 때가 묻지 않은 순수한 아이의 마음을 상징합니다. 이 꽃이 속한 일부 종의 학명은 ‘별’을 뜻하는 단어와 관련이 있습니다. 밤하늘의 별처럼 작지만 빛나는 순수한 아름다움이 이 꽃의 매력입니다.
‘점나도나물’의 꽃말은 ‘순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