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8 | 크랜베리 | 마음의 고통을 위로하다
10월 18일의 탄생화는 ‘크랜베리’입니다
크랜베리는 북아메리카의 북부 지역이 고향인 친구로 특히 미국의 뉴잉글랜드와 캐나다 등 습지가 많은 지역에서 자생하며, 이 지역의 원주민들에게는 오랫동안 식량 및 약용으로 귀하게 사용되었습니다. 5~6월경에 피는 꽃은 꽃잎이 뒤로 젖혀져 마치 학(Crane)의 머리와 목을 닮았다고 하여 ‘크랜베리(Crane-berry)’라는 이름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열매는 붉고 시큼하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크랜베리는 북미 초기 이주민들이 혹독한 겨울을 나는 데 중요한 식량이었습니다. 특히 추수감사절(Thanksgiving) 식탁에 빠지지 않고 오르면서, 역경 속에서의 생존과 자연에 대한 감사를 상징하게 되었습니다.
‘크랜베리’의 꽃말은 ‘마음의 고통을 위로하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