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6 | 하이포시스오리어 | 빛을 찾다

하이포시스오리어 그림

8월 26일의 탄생화는 ‘하이포시스오리어’입니다

하이포시스 오리어는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기 고향인 친구로 중국어로는 작은 금잔이라는 뜻의 ‘소금배’라고 부릅니다. 하이포시스 오리어는 약용 식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꽃의 뿌리를 ‘황금의 약초’라 부르며 귀하게 여겼습니다. 작은 꽃과 달리 뿌리는 검은색을 띄는데, 동양에서는 검은색이 신비하고 강한 생명력을 상징하는 색으로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색 뿐만 아니라 실제로 무더운 여름에 하이포시스 오리어의 뿌리로 약을 달여 마시면 몸이 가벼워지고 기운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중국의 고대 의학서에는 이 풀을 이용해 난치병 환자를 치료했다는 기록이 전해집니다.

‘하이포시스오리어’의 꽃말은 ‘빛을 찾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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