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9 | 로사캠피온 | 성실
8월 19일의 탄생화는 ‘로사캠피온’입니다
로사캠피온은 지중해 지역이 고향인 친구로 건조하고 바위가 많은 언덕, 길가, 초원 등에서 자생합니다. 로사캠피온은 그 아름다움 때문에 오랫동안 정원용 식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특히 서양, 그중에서도 유럽 지역의 역사와 전설에 많이 등장합니다. 로사캠피온은 잎과 줄기 전체가 하얗고 부드러운 솜털로 덮여있습니다. 이 털은 식물을 건조한 환경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특징은 고대 유럽에서 실용적으로 활용되었습니다. 로사캠피온을 포함한 ‘Lychnis’속 식물들은 솜털같은 잎을 말려서 기름램프의 심지로 사용했습니다. 로사캠피온의 진한 분홍색 꽃은 숭고한 사랑, 헌신 또는 열정을 상징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로사캠피온이 정원을 악의 기운으로부터 보호해준다고 믿었습니다.
‘로사캠피온’의 꽃말은 ‘성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