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2 | 당아욱 | 은혜

당아욱 그림

3월 22일의 탄생화는 ‘당아욱’입니다

당아욱은 유럽, 북아프리카, 아시아 등 지중해 연안이 고향인 친구로 고대 로마 시대부터 이미 재배되었으며, 그 유용성 덕분에 전 세계로 퍼져나갔습니다. 잎은 둥글게 다섯에서 일곱 갈래로 갈라져 있으며, 늦봄부터 여름까지 연한 보라색이나 분홍색의 다섯 잎 꽃이 피어납니다. 뿌리와 잎은 옛날부터 식용이나 약용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당아욱은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시대에 가장 흔하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약초 중 하나였습니다. 특히 소화기 계통의 질환이나 염증을 완화하는 효능이 있어, 가난한 사람들에게 큰 ‘은혜’를 베푸는 풀로 여겨졌습니다. 당아욱은 길가나 버려진 땅에서도 잘 자랍니다. 이는 신분이나 재산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은혜를 베푸는 공평하고 너그러운 마음을 상징합니다.

‘당아욱’의 꽃말은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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